동물병원 트렌드
플러스벳 환자 타임라인 '쓰레드'로 동물병원 환자 놓치지 않고 관리하기
2026년 8월 24일

단골 동물 환자, 곧 수술 들어갈 아이, 장기 치료 중인 아이, 컴플레인이 있었던 보호자. 동물병원에서는 이런 환자들을 유독 신경 써야 하는데, 진료가 바빠지면 그중 하나쯤은 꼭 놓치기 일쑤입니다. 다음 접수 때 뭘 챙겨야 했는지 까먹거나, 새 메시지가 온 걸 늦게 발견하기도 하지요.
클라우드 동물병원 전자차트 플러스벳의 '쓰레드'는, 환자 히스토리를 시간순으로 보여주는 타임라인 차트예요. 이 타임라인 차트 쓰레드에는 "이 환자는 특히 놓치면 안 된다"는 걸 표시해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핀 기능이에요.

쓰레드 핀, 집중관리 환자를 고정해두는 기능
핀 가능은 수술, 입원, 장기 치료, 컴플레인처럼 계속 신경 써야 하는 동물을 개인별로 고정해두는 기능이에요. 한번 걸어두면 이렇게 달라져요.
그 동물한테 이벤트가 생기면 전역 알림 대상이 돼서, 화면 우측 상단에 팝업으로 바로 떠요
우측 사이드바의 핀 영역과 핀 목록에 자동으로 추가돼서 언제든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알림은 두 가지 유형으로 옵니다. 쓰레드에 새 메시지가 작성되거나 내가 멘션됐을 때 오는 메시지 알림, 그리고 Lab·PACS 오더 생성·완료, 수납 상태 변경, 접수·입원·의뢰·리콜·팔로업·조제 관련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오는 특이사항 알림이에요. 핀 걸어둔 동물이라면 진료 흐름 전반의 변화를 거의 다 받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핀이 안 걸린 동물은 최근 접수됐거나 내가 멘션된 경우에만 알림이 와요. 그래서 계속 챙겨야 하는 환자일수록 핀으로 고정해두는 게 훨씬 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해제는 간단해요. 핀 목록에서 우클릭 한 번이면 사이드바와 목록에서 동시에 빠져요. 다만 핀은 개인별 설정이라, 내가 걸어둔 핀이 다른 스탭 화면에는 안 보인다는 점은 알아두시면 좋아요.
쓰레드 속 확성기로 그 환자 볼 때마다 주의사항 띄우기
핀이 '이 환자를 계속 추적한다'는 기능이라면, 확성기는 '이 환자를 볼 때마다 반드시 확인시킨다'는 기능이에요. 쓰레드에 메시지를 쓰고 확성기 아이콘을 클릭해두면, 이후 그 동물을 검색하거나 진입할 때 접수·진료 탭에 팝업으로 자동으로 떠요. '이 아이 마취 이력 있음', '보호자 컴플레인 이력 있음' 같은 내용을 스탭 전체에 빠르게 공유할 때 유용해요.

타임라인 차트 쓰레드에서 메시지를 남길 때는, 플러스벳 메신저를 사용하듯 @로 특정 스탭을, #으로 특정 동물을, $로 차트 태그를 멘션할 수도 있어요. 담당자를 콕 집어 알리고 싶을 때도 따로 전화하거나 차트 속 메신저 켤 필요 없이, 쓰레드 안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씁니다
중대 수술을 앞둔 환자나 다른 동물병원에서 의뢰(리퍼)받은 동물을 핀으로 상단에 고정해두고, 수술 전후 경과를 지속적으로 팔로업하는 용도로 쓰기도 합니다. 컴플레인이 있었던 보호자의 반려동물도 핀 + 확성기를 같이 걸어두면, 누가 접수를 받든 그 히스토리를 놓치지 않고 대응할 수도 있어요.
동물병원 차트 프로그램, 플러스벳을 아직 안 써보셨다면 무료 플랜으로 먼저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 쓰고 계신다면 지금 쓰레드 타임라인 차트의 핀 목록에 정말 챙겨야 할 환자들이 다 들어가 있는지 한 번 점검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동물병원 트렌드
플러스벳 환자 타임라인 '쓰레드'로 동물병원 환자 놓치지 않고 관리하기
2026년 8월 24일

단골 동물 환자, 곧 수술 들어갈 아이, 장기 치료 중인 아이, 컴플레인이 있었던 보호자. 동물병원에서는 이런 환자들을 유독 신경 써야 하는데, 진료가 바빠지면 그중 하나쯤은 꼭 놓치기 일쑤입니다. 다음 접수 때 뭘 챙겨야 했는지 까먹거나, 새 메시지가 온 걸 늦게 발견하기도 하지요.
클라우드 동물병원 전자차트 플러스벳의 '쓰레드'는, 환자 히스토리를 시간순으로 보여주는 타임라인 차트예요. 이 타임라인 차트 쓰레드에는 "이 환자는 특히 놓치면 안 된다"는 걸 표시해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핀 기능이에요.

쓰레드 핀, 집중관리 환자를 고정해두는 기능
핀 가능은 수술, 입원, 장기 치료, 컴플레인처럼 계속 신경 써야 하는 동물을 개인별로 고정해두는 기능이에요. 한번 걸어두면 이렇게 달라져요.
그 동물한테 이벤트가 생기면 전역 알림 대상이 돼서, 화면 우측 상단에 팝업으로 바로 떠요
우측 사이드바의 핀 영역과 핀 목록에 자동으로 추가돼서 언제든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알림은 두 가지 유형으로 옵니다. 쓰레드에 새 메시지가 작성되거나 내가 멘션됐을 때 오는 메시지 알림, 그리고 Lab·PACS 오더 생성·완료, 수납 상태 변경, 접수·입원·의뢰·리콜·팔로업·조제 관련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오는 특이사항 알림이에요. 핀 걸어둔 동물이라면 진료 흐름 전반의 변화를 거의 다 받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핀이 안 걸린 동물은 최근 접수됐거나 내가 멘션된 경우에만 알림이 와요. 그래서 계속 챙겨야 하는 환자일수록 핀으로 고정해두는 게 훨씬 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해제는 간단해요. 핀 목록에서 우클릭 한 번이면 사이드바와 목록에서 동시에 빠져요. 다만 핀은 개인별 설정이라, 내가 걸어둔 핀이 다른 스탭 화면에는 안 보인다는 점은 알아두시면 좋아요.
쓰레드 속 확성기로 그 환자 볼 때마다 주의사항 띄우기
핀이 '이 환자를 계속 추적한다'는 기능이라면, 확성기는 '이 환자를 볼 때마다 반드시 확인시킨다'는 기능이에요. 쓰레드에 메시지를 쓰고 확성기 아이콘을 클릭해두면, 이후 그 동물을 검색하거나 진입할 때 접수·진료 탭에 팝업으로 자동으로 떠요. '이 아이 마취 이력 있음', '보호자 컴플레인 이력 있음' 같은 내용을 스탭 전체에 빠르게 공유할 때 유용해요.

타임라인 차트 쓰레드에서 메시지를 남길 때는, 플러스벳 메신저를 사용하듯 @로 특정 스탭을, #으로 특정 동물을, $로 차트 태그를 멘션할 수도 있어요. 담당자를 콕 집어 알리고 싶을 때도 따로 전화하거나 차트 속 메신저 켤 필요 없이, 쓰레드 안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씁니다
중대 수술을 앞둔 환자나 다른 동물병원에서 의뢰(리퍼)받은 동물을 핀으로 상단에 고정해두고, 수술 전후 경과를 지속적으로 팔로업하는 용도로 쓰기도 합니다. 컴플레인이 있었던 보호자의 반려동물도 핀 + 확성기를 같이 걸어두면, 누가 접수를 받든 그 히스토리를 놓치지 않고 대응할 수도 있어요.
동물병원 차트 프로그램, 플러스벳을 아직 안 써보셨다면 무료 플랜으로 먼저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 쓰고 계신다면 지금 쓰레드 타임라인 차트의 핀 목록에 정말 챙겨야 할 환자들이 다 들어가 있는지 한 번 점검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이제 더 나은 선택을 할 때입니다
오랫동안 당연했던 차트, 정말 최선일까요?

이제 더 나은 선택을 할 때입니다
오랫동안 당연했던 차트, 정말 최선일까요?

이제 더 나은 선택을 할 때입니다
오랫동안 당연했던 차트, 정말 최선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