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플러스벳, 2026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참가 및 ‘쓰레드’ 기능 공개
2026년 3월 23일

| 신기능 쓰레드·AI 레코드 및 무료 요금제 안내… 전환 및 도입 상담 활발
동물병원 차트 플러스벳이 지난 3월 29일~30일 양일간 세종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춘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에서 신기능 시연 및 차트 시연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플러스벳은 환자 전체 진료 이력을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연결하는 '쓰레드' 기능을 처음 공개해 컨퍼런스 관람객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2026 춘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는 국내 임상 수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학술·산업 행사로, 매년 최신 수의 임상 트렌드와 동물병원 운영 솔루션을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수의사 및 동물병원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해 최신 의료 기술과 병원 운영 혁신 사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서울수의컨퍼런스에서 플러스벳은 △ 환자 진료 이력 전체를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연결하는 신기능 '쓰레드' △ AI 음성 녹취·자동 기록 기능 'AI 레코드' △ 수의사 1인당 월 0원부터 시작 가능한 무료 요금제를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플러스벳 개발사 벳칭의 김평섭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차트 AI와 원내 운영 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음을 체감했다. 많은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을 위해 부스를 방문했고, 플러스벳의 자동화 기능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고 전하며 “차트 전환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데이터 이전에 대한 불안감이다. 플러스벳은 ‘보안 이전 → 검증 완료 → 완벽 호환’의 3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데이터 이관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고 말했다.
플러스벳은 벳칭이 개발·운영하는 동물병원 전용 클라우드 전자차트다. 차트와 보호자 소통·매출 관리를 담당하는 CRM을 통합 제공하며, AI 레코드(음성 녹취 기반 자동 차트 작성), 자동 메시지 발송, 팔로업 관리 등 병원 운영 전반의 디지털화를 지원한다. 365일 고객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현재 전국 4,500여 명의 수의료진이 플러스벳을 통해 진료와 병원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
소식
플러스벳, 2026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 참가 및 ‘쓰레드’ 기능 공개
2026년 3월 23일

| 신기능 쓰레드·AI 레코드 및 무료 요금제 안내… 전환 및 도입 상담 활발
동물병원 차트 플러스벳이 지난 3월 29일~30일 양일간 세종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춘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에서 신기능 시연 및 차트 시연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플러스벳은 환자 전체 진료 이력을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연결하는 '쓰레드' 기능을 처음 공개해 컨퍼런스 관람객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2026 춘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는 국내 임상 수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학술·산업 행사로, 매년 최신 수의 임상 트렌드와 동물병원 운영 솔루션을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수의사 및 동물병원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해 최신 의료 기술과 병원 운영 혁신 사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서울수의컨퍼런스에서 플러스벳은 △ 환자 진료 이력 전체를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연결하는 신기능 '쓰레드' △ AI 음성 녹취·자동 기록 기능 'AI 레코드' △ 수의사 1인당 월 0원부터 시작 가능한 무료 요금제를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플러스벳 개발사 벳칭의 김평섭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차트 AI와 원내 운영 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음을 체감했다. 많은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을 위해 부스를 방문했고, 플러스벳의 자동화 기능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고 전하며 “차트 전환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데이터 이전에 대한 불안감이다. 플러스벳은 ‘보안 이전 → 검증 완료 → 완벽 호환’의 3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데이터 이관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고 말했다.
플러스벳은 벳칭이 개발·운영하는 동물병원 전용 클라우드 전자차트다. 차트와 보호자 소통·매출 관리를 담당하는 CRM을 통합 제공하며, AI 레코드(음성 녹취 기반 자동 차트 작성), 자동 메시지 발송, 팔로업 관리 등 병원 운영 전반의 디지털화를 지원한다. 365일 고객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현재 전국 4,500여 명의 수의료진이 플러스벳을 통해 진료와 병원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
이제 더 나은 선택을 할 때입니다
오랫동안 당연했던 차트, 정말 최선일까요?

이제 더 나은 선택을 할 때입니다
오랫동안 당연했던 차트, 정말 최선일까요?

이제 더 나은 선택을 할 때입니다
오랫동안 당연했던 차트, 정말 최선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