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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차트 플러스벳,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에 공급합니다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이 동물병원 클라우드 전자차트(EMR) 플러스벳을 도입합니다. 플러스벳을 운영하는 벳칭은 도입과 함께 서울대학교 동물병원과 수의 의료 공동연구, 해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이 동물병원 클라우드 전자차트(EMR) 플러스벳을 도입합니다. 플러스벳을 운영하는 벳칭은 도입과 함께 서울대학교 동물병원과 수의 의료 공동연구, 해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이 플러스벳을 선택했습니다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은 동물병원 차트 플러스벳을 도입해 진료 현장의 전자차트 기반을 갖추게 됩니다. 플러스벳은 진료 중 보호자와 나눈 대화를 AI가 정리해 기록하는 ‘AI 레코드', 예약부터 입원까지 환자의 모든 기록을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잇는 '쓰레드' 등을 갖춘 전자차트로, 기능은 서비스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입과 함께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의 수의학적 전문성과 연구 경험, 벳칭의 EMR 기술과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의 방향과 역할도 정했습니다.


세 가지 분야에서 협력합니다

  • 진료 기록 표준화 연구: EMR 기록을 일정한 기준으로 정리하는 방법과 활용 가능성을 연구합니다.

  • 동물병원 디지털 전환 연구: AI, 임상 의사결정지원 등 진료 현장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함께 연구합니다.

  • 해외 협력: 미국을 포함한 해외 수의 의료 환경과 진료 기록 표준에 관한 정보를 교류하고 공동연구도 추진합니다.


연구에서 진료 현장까지

동물병원 전자차트 플러스벳은 이 협력을 단계적으로 넓혀 갈 계획입니다. 연구에서 끝나지 않고, 동물병원 진료 현장에서 수의사 선생님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문미정

프로덕트 마케터, 그로스

동물병원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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