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트렌드
동물병원 간 리퍼, 이제 플러스벳 차트 안에서 한 번에
2026년 9월 4일

대형 동물병원으로 환자를 보내거나, 반대로 다른 동물병원의 의뢰(리퍼)를 받는 일. 동물병원이라면 일상적으로 겪는 흐름이지만, 정작 그 과정을 매끄럽게 도와주는 도구는 드물었죠.
플러스벳 의뢰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플러스벳을 쓰는 동물병원끼리 플러스벳 차트 하나로 의뢰를 받는 것도, 보내는 것도 모두 처리할 수 있습니다. 플러스벳 차트에서 바로 의뢰서를 작성하고, 필요한 자료를 골라 보내고, 상대 동물병원의 회신까지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뢰 메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의뢰 메뉴에 들어가면 화면이 세 영역으로 나뉩니다. 받은 의뢰와 보낸 의뢰를 탭으로 구분해서 확인할 수 있고, 동물 종이나 정렬 기준, 상태별로 세부 필터링도 가능합니다. 병원명, 보호자명, 동물명, 원내 메모까지 검색 필드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의뢰 작성 버튼을 누르면 의뢰서 작성 화면이 뜨는데, 여기서 고객 정보와 동물 정보를 새로 입력하거나 환자 정보를 선택해 매칭할 수 있고, 의뢰를 보낼 동물병원을 목록에서 선택합니다. 상대 동물병원이 공지사항을 등록해 두었다면 이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도 있어요.

의뢰서는 상황에 맞게 두 가지 양식으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진료 의뢰는 CC, Subjective, 첨부 파일, 희망 방문 일정, 환자 이송 서비스 여부 등을 입력합니다. CT·MRI·초음파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영상 의뢰 양식을 작성해야 합니다. 촬영 범위를 항목별로 구체적으로 지정할 수 있어서, 의뢰 받는 동물병원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헷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의뢰 건, 카드 한 장으로 진행 상황 확인하기

의뢰가 지금 어느 단계인지는 카드 색상과 배지로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의뢰 요청 작성 중: 아직 상대 동물병원에 전송되지 않은 임시저장 상태
의뢰 발송: 상대 동물병원의 확인을 기다리는 단계
사전 조율: 상대 동물병원이 수락하고 일정을 조율 중
예약 확정: 방문 예약이 확정된 상태
의뢰 결과 도착: 회신이 도착해 진료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상태
결과만 수신: 별도 의뢰 절차 없이 자료만 전달받은 상태
진행 불가: 상대 동물병원 사정으로 진행 어려운 상태
의뢰 취소: 의뢰를 보낸 동물병원에서 취소
자료 공유도 한 화면에서

의뢰서를 작성한 뒤에는 자료 공유 단계에서 필요한 진료 자료를 골라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차트 (원내에서 작성한 차트만 전송 가능)
첨부파일
진단검사(Lab) 결과
바이탈
검색한 기간 내의 해당 동물 차트가 모두 표시되니, 필요한 기록을 빠르게 찾아 선택하면 됩니다. Plan 금액 표시는 기본적으로 꺼져 있어서, 동물병원별 진료비 차이로 인한 오해 발생을 막아두었습니다.
회신도 놓치지 않도록

의뢰를 받은 동물병원이 회신을 완료하면, 의뢰 결과 확인 영역에 전달받은 자료가 그대로 출력됩니다. 여러 번 회신을 받았다면 이전 내용과 자료가 함께 누적되어 표시되니, 진료 흐름을 놓치지 않고 이어갈 수 있어요.
동물 정보는 동물병원별로 독립적으로
의뢰를 주고받아도 동물 정보는 각 동물병원이 각자 관리합니다. 상대 동물병원의 동물 정보가 우리 차트에 섞여 들어오지 않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어요.
의뢰를 보내고, 자료를 공유하고, 회신을 확인하는 전 과정,
동물병원 클라우드 전자차트 플러스벳 하나로 처리해 보세요.
아직 플러스벳을 사용해보시지 않았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단돈 0원으로 시작해보세요.
동물병원 트렌드
동물병원 간 리퍼, 이제 플러스벳 차트 안에서 한 번에
2026년 9월 4일

대형 동물병원으로 환자를 보내거나, 반대로 다른 동물병원의 의뢰(리퍼)를 받는 일. 동물병원이라면 일상적으로 겪는 흐름이지만, 정작 그 과정을 매끄럽게 도와주는 도구는 드물었죠.
플러스벳 의뢰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플러스벳을 쓰는 동물병원끼리 플러스벳 차트 하나로 의뢰를 받는 것도, 보내는 것도 모두 처리할 수 있습니다. 플러스벳 차트에서 바로 의뢰서를 작성하고, 필요한 자료를 골라 보내고, 상대 동물병원의 회신까지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뢰 메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의뢰 메뉴에 들어가면 화면이 세 영역으로 나뉩니다. 받은 의뢰와 보낸 의뢰를 탭으로 구분해서 확인할 수 있고, 동물 종이나 정렬 기준, 상태별로 세부 필터링도 가능합니다. 병원명, 보호자명, 동물명, 원내 메모까지 검색 필드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의뢰 작성 버튼을 누르면 의뢰서 작성 화면이 뜨는데, 여기서 고객 정보와 동물 정보를 새로 입력하거나 환자 정보를 선택해 매칭할 수 있고, 의뢰를 보낼 동물병원을 목록에서 선택합니다. 상대 동물병원이 공지사항을 등록해 두었다면 이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도 있어요.

의뢰서는 상황에 맞게 두 가지 양식으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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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발송: 상대 동물병원의 확인을 기다리는 단계
사전 조율: 상대 동물병원이 수락하고 일정을 조율 중
예약 확정: 방문 예약이 확정된 상태
의뢰 결과 도착: 회신이 도착해 진료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상태
결과만 수신: 별도 의뢰 절차 없이 자료만 전달받은 상태
진행 불가: 상대 동물병원 사정으로 진행 어려운 상태
의뢰 취소: 의뢰를 보낸 동물병원에서 취소
자료 공유도 한 화면에서

의뢰서를 작성한 뒤에는 자료 공유 단계에서 필요한 진료 자료를 골라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차트 (원내에서 작성한 차트만 전송 가능)
첨부파일
진단검사(Lab) 결과
바이탈
검색한 기간 내의 해당 동물 차트가 모두 표시되니, 필요한 기록을 빠르게 찾아 선택하면 됩니다. Plan 금액 표시는 기본적으로 꺼져 있어서, 동물병원별 진료비 차이로 인한 오해 발생을 막아두었습니다.
회신도 놓치지 않도록

의뢰를 받은 동물병원이 회신을 완료하면, 의뢰 결과 확인 영역에 전달받은 자료가 그대로 출력됩니다. 여러 번 회신을 받았다면 이전 내용과 자료가 함께 누적되어 표시되니, 진료 흐름을 놓치지 않고 이어갈 수 있어요.
동물 정보는 동물병원별로 독립적으로
의뢰를 주고받아도 동물 정보는 각 동물병원이 각자 관리합니다. 상대 동물병원의 동물 정보가 우리 차트에 섞여 들어오지 않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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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플러스벳을 사용해보시지 않았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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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나은 선택을 할 때입니다
오랫동안 당연했던 차트, 정말 최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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